윈도우7로 고스트처럼 백업과 복원하기


컴대문

한때 백업과 복원의 대명사였던 노턴 고스트 프로그램 ▲

문제가 많았던 윈도우 덕분에 많은 판매 부수를 올렸던 프로그램 입니다.


요즘은 윈도우의 안정성이 향상되어 잘 쓰이지 않는 프로그램이 되었는데요.


윈도우 비스타부터 사용 가능한 자체 백업 복원 기능을 소개합니다.


사족


이 기능은 VHD(가상하드 기술)를 사용합니다. 파티션을 복사해서 저장하는 방식이지요. 특정 시점마다 복원 지점을 만들어 관리하던 시스템 복원과는 다른 기능입니다.

다시 말하자면 C:\에 윈도우가 설치되어있고, C드라이브를 그대로 복사해서 저장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.



이미지 백업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두 개 이상의 파티션이 존재해야 합니다.



시작을 눌러 '컴퓨터 백업'을 검색합니다.▲


좌측 메뉴에서 '시스템 이미지 만들기'를 누릅니다.▲


그리고 백업을 저장할 매체를 선택합니다.▲

선택지는 하드 디스크, 광학드라이브, 네트워크 폴더 등 3가지가 있습니다.

가장 간편한 방법인 하드 디스크를 선택하겠습니다.▲


백업할 파티션 목록을 보여줍니다.▲

저는 GPT 파일 시스템이라서 EFI 시스템 파티션이 목록에 보입니다만, 일반 사용자는 '시스템 예약' 파티션과 C:가 보일겁니다.('시스템 예약'이 없을 수도 있음)

백업 시작을 누르면 백업을 시작합니다.


상당히 오래 걸리니 기다립니다.▲


백업이 끝나면 위와같이 복구 디스크를 만들것이냐고 물어봅니다.▲

윈도우 설치 미디어(CD/DVD 및 USB)가 있다면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.


저도 필요치 않아서 만들지 않았는데, 복구 디스크는 CD/DVD로만 만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

백업을 했으니 복원 방법도 알아봐야겠지요.



이 아래의 이미지는 '설치 미디어'로 부팅 후 캡처 방법을 몰라서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퍼왔음을 알립니다.



윈도우 설치 미디어로 부팅한 후 다음을 누릅니다.▲


'시스템 이미지 복구'를 누릅니다.▲


아래쪽의 선택지를 선택 후 다음을 누릅니다.▲


최신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여러 이미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복원할 수 있습니다.▲


마지막으로 복원 할 것인지 묻습니다.▲

예를 누르면 복원을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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